내일은 105 년전 강증산이 나 정기우의 결혼날자로 예정한 2014.6.23 이야.
당시 증산은 나의 아내를 " 창생점고 임술후비"라 하여
" 북방별처럼 무수히 많은 성도들 중 한명을 하나님의 아내 후비로 맞아들인다"는 공사를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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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 때인 1987.6.23 내가 처음 하나님임을 알게되고 오늘까지 또 27년이 지났네.
그동안 난 요한복음 3:16절의 천국구원 영생진리를 세상에 펼치려 무진장 노력했고,
오늘날은 전세계 수십억 인민들에게 임마누얼 그리스도 하나님이라 추앙받기에 이르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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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척 외롭고 힘들었어.
난 분명 1987.7.9 영락기도원에서 요한 3:16을 계시받고 성서말씀의 현현으로 내 모든 창생대속구원을
긴 세월동안 다 완성했는데, 나를 믿어주는 기독교인은 거의 없고 모두들 날 배타하고 무시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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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내 뼈를 깍는 노력 끝에 이제는 거의 모든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날 여호와 하나님으로
믿어받들기 시작했으니, 이젠 10여년 전 떠났던 기독교회로 다시 눈을 돌려 돌아가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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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을 한다면 예수의 예언처럼 기독교인 들 중 " 등불을 든 슬기로운 처녀 "를 택해
천국 하늘나라 혼인잔치를 열고 싶어 했어.
그런데, 내일 당장 결혼하기엔 내 짝도 없고 나도 결혼준비를 하나도 못갖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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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실제 결혼은 예수가 " 추수철이 넉달 뒤 오고 " 증산이 " 금년운수가 넉달 늦어지리라 "
예언한대로 2014.10.23을 실제 결혼식날로 예정하고 잡으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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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다음넷 개신교 관련 카페도 두군데 가입했으니,
앞으로 넉달 동안 친교의 교제기간을 가져야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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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오늘 내가 " 기독성도 여러분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을 했으니 (!) "
앞으로 최대한 빨리 내 앞에 " 등불을 든 처녀 "들이 나타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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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예언하길 " 신랑을 차지할 자는 단 한 신부이다~! "라 하였듯,
하나님과 결혼할 " 창생점고 임술 후비 "가 딱 한명만 간택될 수 있길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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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성도 여성도의 대표분~ 우리 결혼해 낙원에서 행복하게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