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사랑방을 매일매일 구경하면서 지내다가
아비시니안 블루 나무를 소개하고싶어서 글을 쓰게됐습니다 ~ㅎㅎ
새침하고 도도하고 그러다가 자기 아쉬울때에만 한없이
냥냥 거리며 부비적부비적 애교를 부리는 깍쟁이 나무의 사진들을
우리모두 구경합세요~~~~~~
ㅇ읭..내손에 뭐가 묻은것 같은 이 느낌
뀨???? 이쁜척좀 해봤어요
아가때는 전선 하나로도 신나게 놀았는데 지금은 흥미없음 ㅋㅋㅋㅋ
ㅇ손가락에 머리를대고 무슨생각을 하는걸까냥
광란의 목욕을 끝내고 나서 동공어택!!!!
ㅇ아우 나른해 아우 나른해 아우 피곤해 딩구르를르를르
딱 고양이 처럼 나왔네요 ㅋㅋㅋ 새침~~~~
무슨 꿈을 꾸는걸까염
무슨 초원위에서 사냥 실컷하고 피곤에 쩔어 잠이든 퓨마나 재규어 같은 저 와일드한 모습
ㅋ ㅋㅋㅋ
ㅇ모두들 인생이 힘들때 한잔할때...ㅋㅋㅋㅋㅋㅋ 뻗어자는군여 절묘한 타이밍
응? 머달라고???
바깥 지붕위에 ㅋㅋㅋ 저 발자국이 밑에서 보니 엄청 귀엽네여 ~~
애기때 오잉?넌 누구 정말 저때 혼자 하악질하고 등 꼬리 털 다세우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집사는 그냥 귀여워서 킼 킼 대고있을뿐...ㅋㅋㅋ
화장실앞에서 승리의 맛동산을 뿌려준뒤 므흣한 표정을 짓고있네요 우리나무
처음 만난날이네요 차안에서 긴장을 빡 하고서는 스핑크스 마냥 포즈를하고
저러고 10초만에 잘만 자던나무 ㅎㅎㅎㅎㅎㅎ
ㅇ우연히 예전에 찍은 사진이랑 똑같은 포즈를 하고있길래 딱 타이밍 잡아서 찍었어여
이사진으로 한번더 도전하려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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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매력은 참 신비로운거같애여
지금 나무는 쿨쿨 자고있습니당 ㅋㅋㅋ 모두들 냥이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염
지루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