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4시30분경 서북시립병원 사거리에서 시츄여아 발견했습니다
옅은 황금색 얼룩을 가졌고 미용한지 얼마 안된 것 같아 보였네요
임보할 여건이 못 돼서... 구청에 신고 후 기다리고 있던 중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로부터 구조접수가 많아 오늘 저녁이나 내일에야 구조가 가능할 것 같단
연락을 받고... 그쪽 분의 말에 따라 옆에 있는 소방서에 애기를 맡겨두고 왔네요
(소방서에 동물구조를 위한 케이지가 마련돼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몸무게는 5~6?7?kg정도로 추정되고요 나이는 아직 3,4살 정도 밖에 안된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애기한테 혀를 내밀고 있는 습관이 있었어요(메롱하는 것 처럼 살짝 내밀고 있더라구요)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 그런지 친화력도 좋더라구요
주인이 애타게 찾을 것 같아 정보 올려놓구 갑니다...
꼭 주인 찾길 바랍니다ㅠㅠ
(사진첨부가 안되네요...ㅠㅠ 저희 집 컴퓨터가 이상한건지...
필요하신 분은 메일남겨주세요! 사진이랑 자세한 정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