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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둥이 라이..또왔어요!ㅎㅎ

코기코기 |2014.06.24 14:49
조회 52,962 |추천 164
안녕하세요~월요일같은 화요일이네요!점심도 맛있게 냠냠하구..졸리지만 라이사진을 보면서 흐믓흐믓 엄마미소 띄우고있는 중에..오늘도 그냥 자랑하구싶어서........부끄이게 엄마의 마음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번에 산책다닐때..잠깐 목줄을 풀렀었는데..평소에는 잘하구 다녀요..목줄싫어하지만..어쩌겠어요...가기싫다고 주저앉으면...안고 갈수밖에..ㅜㅜ흐엉점점 무거워지는 라이..아직까지 엄만 괜찮다ㅜㅜ어제는 목욕두 하구 접종도 맞구 병원갔다 왔는데...접종맞음 힘이 없을꺼라던 의사쌤의 말은 무시.엄청나게 똥꼬발랄하게 놀고~ 왜케 신나함?ㅋㅋㅋ주사 맞은거 맞음?일명 다다다모드 라고...오빠가 붙여준건데..거실이랑 이어진 주방까지..다다다다다다다이렇게 달려다닐때가 있어요. 정말 에너자이저처럼 쉬지않고 뛰어다니다가 방전....누워서 헥헥거리다가 잠들고.ㅎㅎㅎ정말 첨에 오빠랑 저랑 그거 보면서 엄청 웃었었죠..어제는 거실 청소하는데..털을 동네방네 뿌리면 다다다다다다다다다흐엉엉어어어어어어어엉알고는 있었지만 아직 아기인데도 불구하고 털이 많이 빠짐니다실망하루에 빗질한번씩 해주는데도...불구하고..하지만 웰시코기..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온순하기도 하고..사람들에게 친화력 짱이에요..부르면 누구에게도 달려가는 친화력...주인은 난데....우리 라이 특성일지도...잘 짖지 않아요..저번에 산책시키러 나가서 포메를 만났는데 포메가 우리 라이보고 너무 짖는데..애는 개가 짖든가 말든가..무서워하지도 않고..짖든지 말든지..있는데 너무 또 웃기기도하고.너는 왜 못짖니...살짝 아쉽기도 하고...라이는 포메랑 놀고싶은데 포메가 너무 짖어서..암튼 단점은 털? 다른모든것은 장점인거 같아요...ㅎㅎㅎ오늘 사진은 어제 찍은 따땃한 사진입니당(발바닥 사진만ㅎㅎ)저 패티쉬는 아닌데.....핑쿠젤리 발바닥 너무 좋아..엉엉엉엉오늘도 바로 공개.고고고고고안녕하세요.라이에용ㅎㅎ

 

어어어..저기..나좀 꺼내주겠나?ㅋㅋㅋㅋ

 

다리가 짧아서 슬픈 라이..들어갈땐 들어가도..나올땐 힘들어서 낑낑낑

 

사진만 찍지 말고 나좀 꺼내주개..

 

 섹시한 나의 궁둥이를..........부끄럽개..ㅋㅋㅋ

 

크더니 점점 눈 아이라인이 짙어지고 있어요..이 요물!!나를 홀리고있엉!ㅠㅜㅜㅠ

 

 

 나의 사랑 핑쿠쩰리.....뒷발엔 왠 미키마우스가!!!두둥!!!

말랑말랑 젤리 귀여워ㅠㅠㅠ진정 다 까매져야 하는거니?ㅜㅜ

 

 

잘때는 슈퍼맨 자세로...마무으리..ㅎㅎ


어떻게 또 마무으리를 지어야할지...................ㅎㅎ

이쁘게 봐주세요!ㅎ


 

추천수164
반대수4
베플1|2014.06.24 19:42
77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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