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사료하시고 여유로운 라이님...나는 차도개..
뭐지 이 익숙한 냄새는?!!!
얍!! 이단옆차기로 날려버릴테다!!!!!!
꿈을 꾸개..
자다가 일어나서는.......사료를 먹는 꿈을 꾸었개..어서 내놓으개...ㅋㅋㅋ
ㅋ이건 오빠한테 혼나고 나더니..갑자기 발밑으로 와서 자는척............연기쩔개.....
여긴 어디?나는 누구?...잠은 낮잠이지.....................ㅋㅋ
킁킁킁...이 익숙한 냄시는?! 아 취한다~~~~~ㅋㅋ오빠 발냄시는 좋아해요-_-;;;왜그러지....
떡실신......심지어 코도 콜아요..;;;;;
아..나 잔거 아님..잠깐 눈만 감고있었음...@@
아!!나 자는거 아니라닌깐!!진짜임~.....ㅋㅋ
잠깐 차에 두고 쓰레기버리러간사이...떡실신.....너 짱임....
히히히 나 혀로 코 핥을 수 있음~!!ㅋㅋㅋ
오늘도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라이..
저렇게 자다가도 라이야 밥먹자!! 이말 한마디면 벌떡 일어나서 앉는 라이..
대다나다.....너가 짱임..ㅎㅎㅎ
밥많이먹고 운동많이하구 건강한 개린이로 성장하자!!홧팅!
여러분 빨리 퇴근하는 불금이 되어보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