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아아아아아아앙~
왜 이제야 올려주는거야!!!
나를 사랑한다며!!!!!
내가 다 지켜보고있다..
너가 아끼는 저 쇼파를 물어 뜯어버릴꺼다.!!!
(인상파 라이양)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나가지 않는단 말이냐..
바람쐬러 나가자고
온몸으로 협박하는태세..
읭?나갈꺼야?나가는거야?
우히히히히히히히ㅣㅎ히ㅣ히히히ㅣ
빨리빨리 나가자~~~~
공 어딧어!내공내놔~
나가는거 아니였어?!
나 어디로 데려가는거야?
.............
뭐야..이거...
말로만듣던 아리랑치기인가?!!!
신나게 공놀이 하고 뛰놀고 들어와서
발닦아 줄때부터 눈이 까뒤집어지면서..
아..너무 피곤해..떡실신모드
다 좋은데 라이야..
잘때 눈은 꼭 감고 자자..
가끔씩 밤에 보면 무섭다 너....ㅋㅋㅋㅋㅋ
그리고..침도 좀..그만 흘려..
물은 먹는거니 헹구는거니 뱉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헤헤
흘리는건가봐영ㅋㅋㅋㅋㅋ
그사이에 라이 많이 컷죠?ㅋㅋㅋ
지금 한창 털갈이 시즌인가봐여..
집안에서 눈이 날리는 현상을 봤어요.ㅋㅋㅋㅋ
걸어다니는데 온몸에서 털을 뿜고 다니더라구요.
요즘 매일매일 빗겨주는데..
정말 라이가 한마리 더나오는줄...![]()
하지만..
너의 털까지도 사랑할꺼야!!
웰시코기 너무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견종이지만.
그에 비해서 털이 많이 매우 사시사철 빠진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처음 털갈이를 시작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심해지겠죠!
이쁘다고 귀엽다고 반려동물을 키우는것은 매우 바르지 못한행동이에요!
충분히 생각후에
반려하심이 좋습니다!
아..저는 둘째도 입양했어요!
라이 사랑해주시면 둘째 아가랑두 같이 또 올께용!!ㅎㅎ
예고 사진 투척!!ㅎㅎ
이제 제가 막둥이에요!ㅎㅎ
나도나도나도~~~~~~!!!!
보여줄꺼야!!!!!
담에 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