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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라이가 돌아왔습니다!!!

라이야밥먹자 |2014.09.23 19:58
조회 6,620 |추천 32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방긋그동안 라이는 밥도 잘 쳐묵쳐묵하고 응아도 잘하고행복한 견님으로 잘지내고있습니다.사진올릴때가 4-5개월 가량이었는데지금은 벌써 6-7개월이 되어서 점점 개린이에서 개른이로 폭풍성장 중에 있어용!ㅎㅎ아가였을때보다 훨씬 더 의사표현도 많이하고애교도 늘어서 어찌나 앵기는지.ㅋㅋㅋ그때보다 몸무게가 3배정도 늘었는데..이제 저 짧은 다리로 꾸역꾸역 무릎으로 올라와서허벅지를 꾸욱꾸욱 누르면 아플지경!ㅋㅋㅋ점점 커지는 너의 몸뚱아리처럼우리 사이도 점점 커지는 행복감음흉


 

 



크아아아아아아아앙~

왜 이제야 올려주는거야!!!

나를 사랑한다며!!!!!


 


내가 다 지켜보고있다..

너가 아끼는 저 쇼파를 물어 뜯어버릴꺼다.!!!

(인상파 라이양)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나가지 않는단 말이냐..

바람쐬러 나가자고

온몸으로 협박하는태세..


 

 


읭?나갈꺼야?나가는거야?

우히히히히히히히ㅣㅎ히ㅣ히히히ㅣ

빨리빨리 나가자~~~~

공 어딧어!내공내놔~



 

 

나가는거 아니였어?!

나 어디로 데려가는거야?

.............

뭐야..이거...

말로만듣던 아리랑치기인가?!!!


신나게 공놀이 하고 뛰놀고 들어와서

발닦아 줄때부터 눈이 까뒤집어지면서..


 

 

 

아..너무 피곤해..떡실신모드

다 좋은데 라이야..

잘때 눈은 꼭 감고 자자..

가끔씩 밤에 보면 무섭다 너....ㅋㅋㅋㅋㅋ


  


그리고..침도 좀..그만 흘려..

물은 먹는거니 헹구는거니 뱉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헤헤

흘리는건가봐영ㅋㅋㅋㅋㅋ



그사이에 라이 많이 컷죠?ㅋㅋㅋ

지금 한창 털갈이 시즌인가봐여..

집안에서 눈이 날리는 현상을 봤어요.ㅋㅋㅋㅋ

걸어다니는데 온몸에서 털을 뿜고 다니더라구요.

요즘 매일매일 빗겨주는데..

정말 라이가 한마리 더나오는줄...놀람

 하지만..

너의 털까지도 사랑할꺼야!!

웰시코기 너무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견종이지만.

그에 비해서 털이 많이 매우 사시사철 빠진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처음 털갈이를 시작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심해지겠죠!

이쁘다고 귀엽다고 반려동물을 키우는것은 매우 바르지 못한행동이에요!

충분히 생각후에

반려하심이 좋습니다!


아..저는 둘째도 입양했어요!

라이 사랑해주시면 둘째 아가랑두 같이 또 올께용!!ㅎㅎ

예고 사진 투척!!ㅎㅎ


 

이제 제가 막둥이에요!ㅎㅎ


 

나도나도나도~~~~~~!!!!

보여줄꺼야!!!!!






담에 또 봐용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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