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한번

일주일차,
잘 지내다
오늘 갑자기 울컥해서
울었네요..
괜찮아졌다싶었는데..

헤어진사람 일하는 건물에
볼일있어서갔다가
집에 강아지잠시보고 나오는데..
빨래도 많이 쌓이고
설겆이도쌓인것보니
마음아프네요..

오늘 카스 친구도 다 끊었던데..
갑자기 또 이렇게 아프다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