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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직원 |2014.06.24 18:00
조회 98 |추천 2

개인적으로 회사는 밝히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는 이유는 스스로 안풀려서 쓰는겁니다.

 

악플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저는 6개월 근무했으며

 

근로계약서를 쓰지않았습니다

 

노동부에서 검사나온다고 하여

 

회사규칙을 만들고 근로계약서를 작성 요구 받았습니다.(쓰진않음)

 

업무적으로 양이 많아 대표님께 양해를 구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 격리쪽 한분을 데려 오셨습니다 (회사원 총 6명 인사 사용주 빼고)

 

그리고 저희에게

 

업무가 줄었으니 임금을 줄이겠다

 

라고 말씀하셨고

 

근 2달동안 짜르네 마네 이런얘기를

 

각 회사직원마다 다른회사직원얘기를 하셨습니다.( 너, ㅇㅇ에게가서 자른다고 전해 나 걔랑 일못해)

 

시간외 수당을 받고 싶으면

 

여태까지 아프거나 채팅이나 문자 한 시간들 다계산하라고 하였고

 

하루 8시간 근무에 토요일 4시간 추가근무 임에도 불구하고

 

토요일날에 해당되는 시간에 대한 수당은 하나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심시간 1시간을 보장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회사직원 다 있는 미팅자리에서 여쭈웠습니다.

 

1시간은 보장 받고싶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화장실에 가는 시간은 휴게시간이 아닌가?

 

그것도 다 적으면 1시간 충분히 될것같은데? 점심시간 20분에

 

너는힘든게 있으면 안쉬었니? 한번 다 따져볼래?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ㅎㅎ

 

뭐 황당한이야기가 많습니다.

 

최근엔 저도 답답하니 저와 대표님 둘이서 대화한 내용은 녹음중에있습니다.

 

자세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얼마전 직장 동료분께서 잘못된 처방으로인해 회사내에서 구급차에 실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대표님께서

 

"나 참 저런 몸으로 어떻게 일을 할 생각을하지?"

 

하고 대표님 방 문을 닫고 들어가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부분이 이해가 안갔기 때문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이런 적이 있으셨는데 왜 이렇게 말하신 겁니까??

 

돌아오는 답변입니다

 

"회사를 생각해서 그랬다, 회사측에서 생각하면 저렇게 한번 실려나가면 이미지가 어떻게될것 같으냐?"

 

대충 이런식으로 들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선 직접 녹음은 하지 못했습니다.

 

인력낭비 시간낭비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 저는 사실

 

사직서를 내려고 했습니다.

 

직장동료분들에게 서로서로가 정이 너무 많이들었고

 

직장동료분께서도 부당해고를 노리고 계십니다.

 

그분들은 직장이 필요하신 분들이기에

 

다음달 월급을 받고 나가려 하시고 계십니다.

 

 

휴 사실 별문제 아닙니다

 

그냥 저희가 화가 나는일이고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습니다.

 

노동부에 신고해라

 

뭐 좋은 방법입니다.

 

자세하게 표현이나 쓰진 못해드리지만

 

어렵습니다;

 

상황자체가

 

그냥 정중하고 깔끔하게 서로의 해가 없이 해결하고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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