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하고 화나고 그녀가 너무좋아서 끄적여봅니다
최근에 한번 트러블이크게생긴이후로 연락을안하고있습니다.. 물론 저의 잘못도 있구요 그 아이의 잘못도있습니다.. 자기 딴에는 장난이라는데 저는 아니거든요 항상 쉽게 말하는 그녀의모습에 지치기도하고 힘들지만..너무좋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아이는 다른남자애들이랑 저에게 거슬리는장난을 너무많이하여 한번은 제가 진심으로 화를내본적도있구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이더군요 얼마전엔 우리사이 한번생각해보자는데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더라구요
항상 그녀의 애교와 저에대한 애정표현으로 모든걸 용서했었죠...
주변지인들은 저보고 흔히 속된말로 ㅂㅅ이라고도 합니다
너무답답하대요 물론제가 연애경험이부족하여 그런부분도 없진않겠죠...
오늘새벽4시까지 잠도못자고 뜬눈으로 있었죠..
그녀는 아마 잤을거같구요 ...
저는계속 동기화하면서 그녀의상태명을 확인하죠..
욕해도 좋아요 알아요 저답답하다는거..
조언좀부탁드릴게요
너무답답해서 글 하나올려보네요 마음이너무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