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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곧 커플선언 할 듯한 브렌튼 스웨이츠 & 올리비아 쿡

|2014.06.26 10:19
조회 2,600 |추천 0

요즘 내가 가장 주목하는 헐리우드의 신예 두 명!(밑줄 쫙~)

인형같은 외모 + 외모보다 더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올리비아 쿡! 

 

 

 그리고~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아는 헐리우드의 블루칩! 브렌튼 스웨이츠!

 

두 사람 모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HOT한 헐리우드 신예로 떠오르고 있음!!

 브렌튼은 2014년에만 총 6편의 작품! 그 중 5편에서 주연을 맡았고

올리비아는 2014년에만 4편의 작품에 모두 주연으로 출연함!!! 

이 두 사람이 같이 영화를 찍었는데

그 영화가 바로바로 <더 시그널>ㅋㅋ

<더 시그널>은 닉(브렌튼 스웨이츠)과 헤일리(올리비아 쿡), 조나(뷰 크냅)가 함께 여행 하던 중

MIT를 해킹한 천재 해커가 보내는 신호를 따라 낯선 장소에 도착해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지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 되는 SF스릴러 영화임!!! 

 

나의 애정과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가 커플로 출연한다니!!!

신나서 바로 예고편을 봤는데~~ 

킁킁...어디서 무슨 냄새 안나요....? 

두 사람의 심장이 타는 냄새....ㅋㅋㅋㅋ(죄송) 

 

아무리 둘 다 연기를 잘 한다지만!!! 저 눈빛...! 

연기가 아니라 리얼로 느껴지는 건 나뿐임???

정말 나뿐인건가여???? 난 Feel이 뽝!!! 오는데...?ㅋㅋㅋㅋ

당연히 예고편만 보고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님!!

요건 <더 시그널> 윌리엄 유뱅크 감독이 직접 트위터에 올린 사진!!

촬영 중 쉬는시간에도 완전 다정다정><

(오른쪽의 뷰 크냅이 눈치 없이 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실제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두 사람

심지어 이 사진은 올리비아 쿡 개인 트위터의 대문 사진이라는(소근소근)

진짜 둘이 뭐 있는 거 아니야~~?



움짤로 보면 더 달달함><

 

아 이건 진짜 화보같음...♥

다시 봐도 정~말 잘 어울리는 두 사람!!!! 4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던데...흐흐

사겨라 (짝) 사겨라 (짝) 

 

 

올리비아와 브렌튼의 케미는 7월 10일 개봉하는

 <더 시그널>에서 제대로 확인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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