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새 내가 즐기고 있는 게임

액션강호 |2014.06.26 14:33
조회 37 |추천 0

다들 요새 모바일 게임 뭐하남?

나는 모바일 게임 RPG밖에 안함. 예전엔 천상검 했는데 횡스크롤 방식의 RPG게임 있다고 해서

바로 검색 ㄱㄱ

 

이름하여 액션강호!

 

뭔가 옛날 게임 스멜~풍기며 다가온 액션강호. 홍보 모델도 장미여관이다.

더이상 어떻게 푸근할 수 있을까? 완전 홍보모델 잘 뽑은 것 같다. ㅋㅋ

 

 

내가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바로 횡스크롤 방식이다. 그냥 옆으로만 가면 됨.

스트레스 받는 날 아무 생각없이 하기에 딱이다. 횡스크롤이라 그런지 보상획득이나

레벨도 쉽게 쌓이는 편.

그러나 쉽게 쌓이는 레벨에 유저들이 지루해지지 않기 위해 레벨별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나

길드를 구성할 수 있는 자격 부여 등이 구성되어 있다.

 

 

또 승급에 따라 탈 것이 더 다양해진다. 나 같은 경우에는 천리마에서 승급되고 나니 두꺼비 왕으로 변했다. 근데 난 왜 천리마가 더 좋지?ㅋㅋ 뚜꺼비 뭔가..싫다.ㅋㅋㅋ

쨋든 기혈도 약 2배, 명중은 5배 가까이 오르니 탈 것 변하는 모습 보는 보람이 있다.

 

 

액션강호는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게속 하다보면 그 조그만 모바일 화면이 친구들로 가득찬다.

정신사나운데 또 그게 나름 이 게임의 매력이다.

더군다나 액션강호는 음성채팅을 지원해서

그 수많은 무리들 속에서도 같은 방파(길드) 사람들을보다 찾기 쉽다.

 

 

그리고 사냥터 외에도 1~3인으로 구성되는 파티 던전, 토너먼트 유저 대전, 큰 데미지와 막판을 노리는 보스전 등 실시간 전투가 마련되어 있다.

 

그 중 최고는 단연 전투력 기반의 PVP 경기장.

보유하고 있는 무공과 내공에 따라 다양한 기술이 가능하다. 아직 레벨이 부족해서 다양한 무공을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지금 내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무림의 고수 등장할 판이다.ㅋㅋ

 

어제는 새벽 4시까지 했으니 오늘은 액션강호 좀만 하다 자야지..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