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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有))서울디지텍人임,감자식혜급식논란해명하러왓어

디지텍인 |2014.06.26 20:03
조회 381 |추천 4

 



자. 봣지? 인증이야요. 디지텍인 아니라고 말 많아질거같아서, 인증부터 하고 

시작할게요짱




다들 우리학교 어제 6.25라 찐감자와 식혜급식 나왔다고, 페북/기사 통해 잘 알고계실거야요



그.런.데..


기사가 좀 안좋게,,떠서 저희 교장선생님이 무슨 애들 


밥먹이기 싫어서 감자준것처럼 떳더라고요실망



모든 오해 아래를 보시길!





1. 선생님들은 황금도시락?


    >>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 선생님들도 감자와 식혜 똑같이 드셧구요,


       오히려 저희 배고플까봐, 남는 감자 있으면 먹을래?하고 나눠 주시기도 했습니다, 윙크





2. 교장선생님이 남는 돈을 뺴돌리셧다?


  >> 이것도 오해입니다. 저희가 먹지 않은 쌀은 6.25전쟁에 참가하셧던 분들의 


     유가족 분들께 기부 했어요. 부끄


    각 반 학급 회장들이, 쌀 직접 10kg되는거 몇포대나 들고가서 전해 드렸답니다!


    


3. 교장선생님의 인터뷰?


  >> 정말, 이건 기자의 악마의 편집으로 인한 오해라고 해야합니다.! 기사내용 첨부할게요,

 

    ...참....... 읽어보시면, 그럴 의도가 아니였는데 말이 참 안이쁘게 쓰였다요.엉엉


    이거 내가 차근차근 쭉 설명해주겠어요,똥침


    처음, 영양사 선생님꼐 연락이 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무응답하여 교장선생님께,

    

    연락이 갔다고 합니다. 어떻게 연락처를 다 알았는지,,땀찍


    주요 기사가 지금, 주려다 감자라도,, 혹은 한끼굶는다고,, 이런내용인데,


    교장선생님은 제일 강조하고 처음꺼낸 이야기가 , "지금 이 아이들 세대에 점점


    전쟁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고있다. 이 아이들에게 영상이던 뭐던 아무리 보여줘봐야


    직접 체험해 보지 않으면 생생히 느낄수 없기에, 그당시 전쟁에 참여하셧던 분들께서 


    그랬던 것처럼, 체험을 해 보게 해 주고 싶었다." 입니다. 더위


    개념 없다고 하지 않아주셧으면 좋겠어요, 정말 저건, 


  기레기의 못된손편집입니다.;;



4. 평소급식?


>> 저희 학교 평소 급식 잘 나오는 편이구요. 특히 석식 짱짱짱짱


    6.25 하루 급식 그렇게 나온다고 큰 불만 하지 않는 추세고요, 오히려 기부하고온


    회장들은 보람느끼고, 뿌듯해 했다고 합니다.


   

 



5. 그밖의 이야기.



>> 저희학교가, 교학사 교과서 체택했다는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것도


    할말이 있습죠@슬픔


    교학사 교과서가, 우리가 평소 생각하던 것처럼, 친일.혹은 친독제정권쪽으로 엄청


   기울어져있고,  역사를 왜곡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국사 선생님께서는, 교학사와 다른출판사 두권을 이용하여 수업하실 계획이라고


    하셧구요,  선생님께서는 교학사 교과서의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체크하여 직접 서울디지텍고 이름으로  교학사에 넣으셧다고 하셨습니다.


    교학사 교과서가 역사를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볼 수있어서, 생각을 깊히 할 수 있는


    수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선생님도 무조건 교과서가 바르다고만 믿지 않고


    잘못된 부분은 수정하여 가르쳐 주시되 다른방면에서 생각해보는 역사시간을 만들겠다고


    하셧습니다.파안






이상이에요, 저희학교 그렇게 나쁜학교 아니구요, 선생님들도 다 착하시고 잘 가르쳐 주십니다


저희학교 학생이 급식이 이렇게 나온것이 신기해서 sns에 올린것이 퍼져 이렇게 크게


일이 번졌는데, 기사혹은 소식을 접하시되 오해 없이 올바른 사실을 아시길 바래요.음흉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안녕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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