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남자친구나 남편이 회식자리가서 주점가는거 이해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결혼을 앞두고..남자친구가 회식자리만 가면 주점을 항상 갑니다..
회식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다른 사람들은 이해해주는데 왜저는 이해못해주냐고...
앞으로 결혼하면 이문제로 계속 이럴꺼냐고...이해해달라고 하는데...속이 뒤집어 질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앞으로도 이해를 못해줄것 같아요..
어떻게 놀건지 눈에 뻔히 보이고 가슴다 들어나고 오빠~오빠~거리면서 온갖 신체접촉을 다할께
뻔하고 문란하게 노는게 뻔할한데 그걸 어떻게 이해를 해달라고 하고...이해를 해줘야 되는지..
사화생활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하는데..핑계아닌가요?회식다하고 주점간다고 하면 빠질수도 있는
부분인데...자기가 좋으니깐 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주점..안가는 사람들은 진짜 없나요? 남자친구가 남자들은 다 그런데 간다..안가는사람 없다고..
진짜 그말이 맞나요..남자분들은 다 그런데 가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제생각이 틀린건지....다른 여자분들은 남자친구 혹은 남편분이 회식때문에 주점가는거 이해를 해
주시나요???제가 이상한건가요....결혼을 앞두고 생각이 너무 많아집니다..자신도 없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