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중다니는 중2입니다.반말로 쓸게요 불편해서 ㅜㅜ
중2가 되서 수학쌤이 바뀌었는데 수학쌤은 젊고 잘생긴 그런 분이아니에요..보통 중고등학교때 선생님을 좋아하는 일이 많다고는 했눈데 그일이 나한테 올줄이야..
친구들은 몰라요. .근데 첫날 딱 본슌간부터 첫눈에 반한 것 같아요..
저의 수학쌤은 나이도 38살에 결혼도하시고 자식은 없고 개를 키우신 평범한 아저씨인데...
그리고 키도 작고 통통하신 편이에요..약간 정형돈 스타일?..그래도 동안이셔서 처음에는 30살 정도인줄알았느데 나이 알고 충격..
저 어떻게 하죠?? 선생님의 대한 마음이 너무 커진거같아요..ㅜㅜㅜ수업항때 눈마주치면 설레고 ㅜㅜㅜ
어떻게하죠..?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