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잡을 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시간이 얼마 안 남으니까 떨리네요ㅠㅠ
예전부터 밥을 같이 먹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되서 미루다 결국 내일 먹어요
밥은 그쪽이 사주기로 했는데 영화는 제가 계산하려고 하는데
남자가 기분 나빠하지 않겠죠?
곧 면접이 있다고 해서 힘내라는 의미로 파리바게트에 파는 슈 만들어줄까 하는데...
이거 부담스러울까요ㅠㅠ?
약속을 잡을 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시간이 얼마 안 남으니까 떨리네요ㅠㅠ
예전부터 밥을 같이 먹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되서 미루다 결국 내일 먹어요
밥은 그쪽이 사주기로 했는데 영화는 제가 계산하려고 하는데
남자가 기분 나빠하지 않겠죠?
곧 면접이 있다고 해서 힘내라는 의미로 파리바게트에 파는 슈 만들어줄까 하는데...
이거 부담스러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