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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파파이스에서 있었던 일

군견의 위엄 |2014.06.28 00:17
조회 11,666 |추천 34
출처:해적 haezuk.com 신도림 파파이스에서 있었던 일

조금전 신도림 파파이스에서 있었던일. 

햄버거에서 치즈 비닐 껍데기 조금 나왔다고 뒤에 대기열 다 무시하고 개지랄 지랄. 
점원이 사과 하고 다음 손님 주문 받고 있는데 자기 무시한다고 또 개지랄 지랄. 

결국 점장 불러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 하게 만듬. 

저 여직원(40대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보임)은 점장과 면담후 옷 갈아입고 나감. 

저년 자세와 패기가 아주 전투민족이였음. 

지금 저 자세만 봐도 얼마나 쩔었는지 상상이 가지 않음? 

덕분에 햄버거 먹는 내내 불편... 

자기 열받은것만 생각하고. 
뒤에서 대기하고 음식 먹는 사람들은 생각은 못하는 년이였음. 

개인적으로 
저런 뭐 같은 년은 매장시켜야한다고 생각함. 



[링크]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325/read?bbsId=G005&articleId=21742186&itemId=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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