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가핸드폰만졌을때가끔 네이트 들어가는가보고 혹시
니가보지않을까 해서 쓴다
너가 시간갖자했을때부터헤어지자고한지벌써 내일이면 이
주째다.
내가 이 2주를 어떻게 버텼는지도 나는 모르겠어 매달렸지만
너는 나에대한 마음이 없다며떠났지 차라리내가 너를 영영
안볼사이였으면 덜아플거같은데우린 반년은더봐야하자너
너도알지왜인지는ㅎ
날갑자기아니 너는 갑자기가아니라고했지만 누가봐도 이건
갑자기였어
그래서 너욕을 안했다는건아니지분한건 사실이였으니까.내
가마냥 착한년은아니라는거 너도알잖어 하루에도니가 죽
을만큼 미웠다가보고싶고또 아니라는거 알지만 미련생기고
그래 아직도 난 그렇다 그냥...근데 내가 하고싶은말은그냥 이
제나.의식하지.말아줘
하루에 오늘 너가상메 많이바꾼거보고 너가헤어진지 10일
만에 새여자사귀는쓰레기는 아니라고 고작내가 매달린애가
.그정도애는아니라고믿고싶은게 첫째고 그냥어짜피너가
찼자나 그정도면이제 그만해줘ㅜ
난충분히아프고힘드니까굳이 너가.그렇게 의식 하면서 그
런것들로날 힘들게 안해도난 충분히 지치고바닥이야
그냥 돌아오지않을거라면그냥 그냥그대로있어줘 더힘들게
하지말고어떻게보면 넌 내가 그냥무너져서그냘 죽었으면좋
겠나 하는생각도든다 .
끝으로 방학 잘지내고 사랑한단말은 모르겠다이젠어짜피 끝
난거 잘지내고 어행도잘다녀오고그렇게살아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