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연이거나 오래사귄커플들을보면
헤어지기전이나 후나 얼굴같은 외적인면이나 성격이나 분위기가 진짜 닮은거같다
예를 들면
술주정이라던가
말추임새라던가
웃을때 표정이라던가
말할때 특유의 제스처가 닮았다
또예를 들면 나랑 사겼던 남자애랑 헤어지고 나서도 어쩔수없이 자주보게되는데
어쩌다 누군가 자신을 부르면 둘다 중저음으로 예! 이러는거라던가 웃을때 추하게 웃는거라던가 눈을 크게떴을때를 보면 저게 나인가 싶을때도있다
뭐요즘 내주위애들도 공감하는 사항이지만 사람은 사랑하면 닮는다는말이 정말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