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현지시각으로 3주는 더 지난 뉴스로 여겨지지만 이곳 남미와 한국이 동시에 해당되는 재미난 뉴스가 Peru<24시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영되었다.
이미 국내 뉴스에서도 다루어서인지 많은 이들이 알고 있겠지만 남미권 Brazil의 잘생긴 독일계 백인남자가 한국인이 되려고 무려 10번이나-횟수는 신문기사 참조-성형을 했다는 믿기지 않는 뉴스였다.
여기도 한국과 한국인을 동경하는 사람은-특히 젊은층-부지기수로 많지만 백인 남자가 아시아인종으로 변신을 시도한 것도 그렇지만 기사에 따르면 보통의 젊은 남미인들로서는 꿈도 꾸지못할 적잖은 돈을 성형비로 지출했다고한다.
진행자들마저 언뜻 수긍이 잘 안 된다는 투인데 TV를 시청하던 우리 Corea(꼬레아)팬 현지인 가족들도 이 내용이 쉽게 다가오지 않는가보다.
그예 백인남의 한국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한 것을 보고 내게 묻는다.
-당신이 한국인이니 저 시도는 어떻게 생각해?
-글쎄, 나로서는 이해가 잘 안가네.
-그렇지?
어떤 형태로든 한국을 동경한 발로라고 여겨지지만 이것을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해석을 어찌 해야할지 참 난감하다.
해당 Youtube는 아래와 같다.
기사 원문이 링크된 것도 검색하면 자연스레 나올 것이다.
<한국인 되려 성형 10번한 브라질남자>
https://www.youtube.com/watch?v=09nmI6-Hf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