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이 피해를 당하셨는데 가족에게는 차마
말은 못하고 혼자 전전긍긍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준암 마을에 꼭대기에 가건물을 지어놓고 자신이 법사라고 사칭하며 다닌다고 합니다
이사람은 여자신도들을 기도시켜 준다는둥 기도를 해준다는둥의 핑계를 대며 그 문제의 가건물로 데려가 성폭행을 한뒤 돈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그마을 사람들은 이사람이 진짜 법사이고 신도들을 위해 기도하는줄로만 알다가 최근에야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저녁이면 무속인들이 쓰는 용품을 몰래 태운다고 합니다.본인이 진짜 법사인냥...
그곳은 절대로 소각이 되지않는곳 입니다.밤이면 사람들 눈을 피해 소각을 한다고 합니다
이곳을 구청에서 없애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마을사람들은 알면서도 쉬쉬하기때문에 어떻게 뾰족한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