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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키다리아저씨 |2014.06.30 00:40
조회 192 |추천 0

 

 

 

 

 

 

 

 

 

 

 

 

 



행복은 아름답다

밤 기차를 타고 가다 만나는

새벽처럼,

깊은 바다 속으로

빠져드는 저녁 노을 처럼

젖을 문 채 포만감에 만족하며

잠든 아이처럼 아름답다

 

 

행복은 향기롭다

여름밤 열어놓은 창문가로 스며드는

자스민 향기처럼

아무도 걷지 않은 숲속에 새겨진

소나무 향내처럼

이른 아침 공복에 마시는 한 잔의

블랙 커피처럼 향기롭다

 

 

행복은 넉넉하다

기름진 하얀 햅쌀 밥 위에 척척 얹어

먹는 김장 김치처럼

가난하고 슬픈 자를 위로하는

따뜻한 손길처럼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언제나 넉넉하다

 

 

그래서인가

행복한 사람은 자유롭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며

소박한 삶을 살아간다

 

 

행복한 사람은

호기심에 가득 차

신비를 찾은 아이의 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며 생동감이 넘친다

 

 

행복한 사람은 선택할 줄을 안다

인생의 가치를

자신의 가치를 결정할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은

자시늬 삶의 주인이 되며 자부심이

가드찬 삶을 살아간다

 

 

이런사람은 부드럽고

친절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그래서인가

행복한 사람을만나면 기분

이 좋아진다

 

 

진지하면서도

유머스럽고 부지런

하면서도 여유가 있다

 

 

규칙적이면서도 모험적인

성숙 하면서도 아이같은 독특한 자아를

가진 행복한 사람과 함게 있으면

인생은 더욱 창조적이 되며

맛없는 햄버거를 먹어도 달다

 

 

그래서인가

누구나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

정말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불행하기를 바라겠는가?

 

그러나 행복하기를 기다리는

자에게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은 결코

우연으로 일어나지 않으니까

 

그러므로

행복한 사람은 지혜롭다

그들은 행복의

시작이 '자신'임을 안다

부도,명예도,권력도,건강도,

일시적인 행복을 줄 수 있지만 영원하지

못함을 깨달은 그들은

작은 일에 감사 할 줄 아는 지혜를 갖는다.

 

 

기술을 연마하듯

거듭 연습하면서 노력하는 자에게만

행복의 문은 열리는 것이며

행복할 자격이 주어지느 것이다

 

 

누가 당신에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해 줄수가 없다

행복한 사람은

그 자신이 알며 행복의 열쇠를

쥔 사람은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다

 

 

~좋은글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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