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렇게 친했던 친구들도
전공이 달라지고 하는 일도 달라지고
자연히 관심사도 달라지다보니
그냥 진짜 통한다 싶은 친구는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여친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혼자 무얼 하는데 이젠 거의 다 익숙해지네요
덕분에 취미인 헬스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운동할 시간은 많아서 좋긴 하더라구요
저는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푸는 타입인데 친구들은 술로 푸는 타입이 많았거든요
무튼 장단점이 있는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경조사 때 친구들이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나이먹을수록 친구들하고 무리지어 노는 일은 없어지는거 같아요
혼자 맛집 찾아다니기 여행하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