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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파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들!

참돌이 |2014.06.30 23:26
조회 273 |추천 1

12지파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시다.

그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은 그런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깨닫고 믿어야만 한다.


겉으로 다른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나도 그런 믿음이라고 생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

결국은 쭉정이로 남는다.

 

 
하나님께서는 12지파에 대해서 구약 때부터 하나님의 선민 조직으로

알려 주고 계신 것을 신앙인이라면 그래도 잘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 12지파에  대한 것이 구약에서 끝나지 않고 12제자를
 
세우시는 예수님을 성경에서 확인하고 나면 아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12지파에 대해서 훤히 알고 계셨고 또 아버지의 뜻을

정말로 온전히 받아들이고 순종하신 분이구나! 라는 확신이 들 것이다.


이렇게 성경 말씀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알아 간다면

그는 진정 성령의 역사 가운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에 12지파에서 각각 12000명 씩을

택해서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명을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을 아직도 장난이라 여기거나 상징수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꽤 되는 실정이다.


그리고 사람이 어찌 지도자가 되겠는가? 라고 자기 생각을 고집한다.


우리는 높고 낮음이 없이 동일한 형제라고 하면서 듣기 좋은 소리를 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어찌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명만 구원을 받겠는가?

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명만 구원을 받는 다고 말하지 않았는데

그런 자기 생각에 빠져서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에 대해서 거부한다.


분명히 성경 말씀에는 144000(십사만 사천,14만 4천) 제사장들 뿐 아니라

셀 수 없는 큰 흰무리가 구원의 길로 나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그런데도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아 보려는 노력도 없이 144000(십사만 사천,

14만 4천)명 만 구원 받는 것은 못믿겠다! 라고 혼자 중얼거리는 신앙을 한다.

이런 사람은 신앙을 하는 모습이 안개 속을 걷는 것 같은 태도 인 것이다.


신앙을 장난같이, 상징같이 여기는 정도라면 그는 천국에 가는 것도

장난같고 상징 같은 태도로 임하기에 결코 천국에 이르지 못하는 존재로 남게

될 것이다.

 

 


천국은 내 한 목숨을 주께 맡기고 주를 따를 수 있는 마음이라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철없는 신앙인들처럼 헌금 좀 하고 목사님에게 인정받고 봉사를

통해서 자부심도 갖고, 주일 출석 빼먹지 않고 하면 천국 가는 것으로

인식하고 미씹니다~. 라는 자아도취에 빠진 신앙인들은 성밖에서 이를

가는 일이 기다리는 것! 그것이 눈에 선하지 아니한가!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성밖에 쫓겨나 영원토록 이를 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 못된 사단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다 같이 하나님을 따르는 참 신앙인 이었으면 하는 소망을 오늘도

마음에 품는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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