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주말에 여자친구집에 인사?하러갑니다 ..
허나 인사보다 이번에 인천에서 서울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그래서 도와드리면서 이번에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러갑니다
미리연락안하고 써프라이즈 깜짝방문을 하는게 더낳을 거라고 여자친구는 얘기합니다
허나 저의대한 얘기를 들었을때 굉장히 싫어하시드라구요..
저는 28 여자친구는 30 연애는 2년정도 저희끼리는 결혼을 하고싶어하구요..
제성격은 활발하지만 금방지치고 입바른소리 잘못하지만 해볼려고하는데.
일단 저는 부모님이 두분다안계십니다.
아버님은 17살무렵돌아가셨구..
어머님은 제가 8살쯤 이혼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환경 일단 전 볼링장에서 근무합니다 경력도오래되었고 이것저것많이하지만 월급이
200 아래입니다 현재는 앞으로 더나아지기는하지만 일단프로가돼어야하고 볼링장 근무가 많이힘듭니다 시간도많이 소요하고 하루 12시간이상근무..
그친구 집을 굉장히 여유롭게 자란집안이기에
현재어머님도 일을 하시고 돈도잘버시고 아버님도 마찬가지구요..
그런집안이 저를 싫어하는거는 당연하겠지만
좀더 저한테 도움이될만한팁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