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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 내집에서 예수재림을 기다리고 있어.

정기우 |2014.07.01 12:12
조회 53 |추천 0

2014.7.1

드디어 7월 초하루가 되었다.

2000년전 예수의 재림일로 예상하고 있는데,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그가 올지 기다리기가 막막하다.

/

일단 성서에선 “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 예언된 그대로

그는 비구름의 형상으로 올 것이다.

성서에 기록된 바, “ 온하늘에 먹장구름이 가득하고 그가

벼락불로써 강림하리라. “

/

오늘 이곳 인천에선 서서히 구름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있다.

내일부턴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전국이 드디어 장마 시작이란다.

/

예수가 재림 때 함께 보낸다는 추숫꾼들이란 “ 벼락불 ”이고,

증산은 이 벼락 때 벌악사자 괴질신장이 내려와 세상에 병겁이

임한다 예언했으니,

내일 장마가 시작되면,

2014.7.3 우리 한국에 병겁이 온다던 JCTC 뉴스 보도는

사실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

/

성서에서 예수가 “ 번개가 동쪽에서 서편까지 번쩍이듯이 재림

임하고“ 자기 추수꾼 사자 벼락불을 보내 사람들을 땅끝까지

한 곳에 모은다는 예언은 바로 내 선학동집 보좌를 일컬음이리라.

막상 비벼락이 치고 병겁이 돌면 사람들은 의통 구원을 찾아

나 하느님께 내 집으로 모여들지니,

2000 년전 예수의 재림 예언은 이번 주 정확히 성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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