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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광고’ 남아공 SBS >브라질 3사…끼워팔기 급급

대모달 |2014.07.01 12:31
조회 5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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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60억원, KBS 300억원, MBC 220억원. 지상파 방송사들이 브라질 월드컵 중계권에 투자한 돈입니다.

 

SBS는 피파에 760억원을 줬지만 KBS와 MBC에 중계권을 되팔아 520억원을 회수했기 때문에 250억원을 투자한 셈입니다.

 

이렇게 수백억원씩 투자한 방송사들의 수지는 어땠을까요?

 

한마디로 망했습니다.

 

지상파 3사의 광고판매액을 다 합쳐도 4년전 남아공월드컵 때 SBS의 광고판매액에 못미칩니다.

 

심지어 월드컵 광고를 일반 프로그램과 묶어서 판매해야 했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27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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