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고 남친은 23살 80일 조금넘었는데요..
제가 남친을 짜증나게해서 남친이 저랑 연락하기 싫다고하네요,,,
그래서 저도 맘대로하란식으로 한4일동안 연락을 안했어요 근데 저희는 장거리커플이에요
솔직히 불안하기도하고 진짜 어떻게 연락안할수가 있지 이런생각떄문에 또 저도 잘못했다는 생각에오빠에게 미안하다고 어제 밤에 먼저 문자를 보냈어요.. 근데 1시간 2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안오는거에요..
읽씹 당했어요...그러고서 지금까지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연락이 안오네요...먼가 오빠는 헤어지자 할꺼 같고..점점 더 불안해지고...문자 보내면 또씹힐꺼 같고..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