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왜 빨리 졸업하고 싶었는지 ㅠㅠ
예전부터 직장다니고 돈 버는게 로망이었긴 했지만 학생때의 그 여유가 너무 그립네요~
요즘 페이스 북을 보면서 학교 후배들 소식을 듣는데 저희 학교에서는 방학마다
학생 해외 문화 탐방 프로그램으로 유럽을 보내곤 하는데
이번에 아는 동생놈이 그 프로그램 이용해서 유럽 여행을 갔는지
매일 같이 사진이 올라오더라고요 ㅠㅠ
저도 3학년 겨울 방학때 은지원 여행사를 이용해서 서유럽 자유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기억에 요즘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ㅠㅠ
런던-파리-인터라켄-베니스-피렌체-로마 이렇게 다녀오는 코스로
친구들이랑 즐겁게 여행했던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 ㅎㅎ
저 처럼 직장 다니면서 여행 못가서 답답함 느끼시는 분들 많을꺼에요
저희 다들 힘내고 휴가도 쓰고 여행도 다니고 합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