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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슬픔 ㅠㅠ 유럽 배낭여행이 그립네요

힘내라힘 |2014.07.01 18:17
조회 207 |추천 0
취업한지도 이제 1년이 넘었고... 학생을 벗어난지도 1년이 넘엇네요...
그때는 왜 빨리 졸업하고 싶었는지 ㅠㅠ 
예전부터 직장다니고 돈 버는게 로망이었긴 했지만 학생때의 그 여유가 너무 그립네요~
요즘 페이스 북을 보면서 학교 후배들 소식을 듣는데 저희 학교에서는 방학마다 
학생 해외 문화 탐방 프로그램으로 유럽을 보내곤 하는데 
이번에 아는 동생놈이 그 프로그램 이용해서 유럽 여행을 갔는지 
매일 같이 사진이 올라오더라고요 ㅠㅠ
저도 3학년 겨울 방학때 은지원 여행사를 이용해서 서유럽 자유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기억에 요즘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ㅠㅠ 
런던-파리-인터라켄-베니스-피렌체-로마 이렇게 다녀오는 코스로 
친구들이랑 즐겁게 여행했던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 ㅎㅎ 
저 처럼 직장 다니면서 여행 못가서 답답함 느끼시는 분들 많을꺼에요 
저희 다들 힘내고 휴가도 쓰고 여행도 다니고 합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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