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비해 더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액션으로 돌아온
<레이드 2>
대놓고 비교 함 해보까?
(위) <레이드 1> 포스터 , (아래) <레이드 2> 포스터
포스터만 봐도 알겠지만, <레이드 1>은
고립된 30층 아파트라는 갇힌 공간에서 마치 게임처럼, 하나 둘 타겟을 제거해 간다면,
<레이드 2>는 다양해진 캐릭터를 바탕으로
공간을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레이드 2> 관전 포인트**
적들은 많아지고 스케일은 더 커졌다!
1편의 고립된 공간을 넘어, 자카르타 도시 전체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액션!
<레이드 2>는 스스로 범죄 조직의 일원이 된
언더커버 경찰이 거대 두 범죄 조직과 맨몸으로 벌이는 전쟁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영화.
1편이 상상 불가능한 액션으로 선댄스 영화제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면,
2편은 액션 마니아에게 바치는 선물이 될 극한 액션의 결.정.판!!
"온몸이 살상무기다!"
맨몸 액션의 절정을 보여줄 언더커버 경찰 '라마'
"망치로 올킬!"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반전 캐릭터인 '해머걸'
"야구공과 배트로 제압한다!"
적 앞에서 잔혹한 킬러로 변신하는 파괴 액션의 진수 '배트보이'
"대적불가!"
범죄 세력의 인간 병기인 '은둔 무술 고수'
**<레이드 2> 관전 포인트**
1편에 없던, 강력한 캐릭터들의 등장!
맨몸으로 싸우고 해머와 배트로 끝장낸다! CG로는 흉내낼 수 없는 맨몸 액션의 진수!
<레이드 2>의 묘미는 실.랏.액.션!!
'실랏'은 인도 전통 무술로, 무기 하나 없이 그야말로
온몸이 살상 무기가 되는 맨몸 액션의 절정이다.
남자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든다는 바로 이 실랏 액션!
실전에 강한 이 무술은, 2010년에 개봉한 <아저씨>에서 일명 '원빈 액션'으로도 유명한 살상 무술이다.
최강 액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확인시켜 줄
액션 영화의 마스터피스 <레이드 2>의 실랏과 화려한 무술!!
▼ <레이드 1>의 실랏 액션 ▼
▼ <레이드 2>의 실랏 액션 ▼
**<레이드 2> 관전 포인트**
CG, 와이어 따위는 필요 없다! 온몸으로 승부한다!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인도 전통무술인 '실랏'액션으로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