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들을 전자발찌 채우는 건 본능적 욕구를 제어 할 수 없다고 판단되기에 국가에서 보호감찰 하는 의미 거든요.
악플을 달기 좋아하며 시비거는 것을 즐기는 것 또한 인간의 폭력이라는 본능적 욕구를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 번 악플다는 것이 버릇이 되면 출소해서도 또 같은 짓을 하다가 잡힐 겁니다.
그런 습관이 몸에 베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키보드를 치게되고 스마트폰을 치게 되면서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하다보면 어느새 불특정 다수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자신을 확인하게 되고요.
그래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도 일정기간 전자발찌를 채워 집에서 인터넷 접속을 금지시키고 저택에서 반경 50미터 이상 벗어나게 하지 못하게 해서 근처 피시방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스마트폰도 개통을 제한하는 겁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반드시 따릅니다.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으면 그 자유를 제한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공공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