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이 된 학생입니다.
저는 통통한 정도이고 키도 160?정도됩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과팅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약간 가슴이 큰편이라 일부러 박시한 옷을 입고, 눈도 홑꺼풀이라서 라인을 진하게 그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술을 좀 좋아하고 잘 마시는 편이라서 그런자리에 나가면 잘안빼고 놀다가 11시 통금이어서 일찍 자리를 나옵니다. 그러고나면 주선자를 통해서 애프터를 신청하는 남자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나가고, 친구들이 내숭부리는모습 보는거 재밋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에프터가 저한테만 들어오더라고요,,,?
친구들도 처음엔 축하해~ 이러다 요즘에는 "너가 뭐가있나보다 옷으로 가슴이안가려지나?" "너가 눈에서 색기가넘치는거야 부럽다기지배" "너가 얼굴에 도화살이꼈나보다~"이럽니다
그런데 이친구들이 이런이야기를 과팅을가서 심지어는 선배님들과의 자리에서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조차 심지어 남자선배님들도 "우리과 섹시스타어디있지?" 이러십니다......
저는 일부러 가리고다니고 제가 남자가 좋다고 먼저 연락하는것도아닌데,,,,,
저런말까지 들어야하나요?
제가항상 웃으면서 넘어가는 이미지인데 더이상은 못창을거같아서 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