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랑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주변에서 보신 분들이 완전 강추하셔서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보고왔어요.
요즘 나온 영화들중에 보고싶은게
딱 이 영화 밖에 없더라구요ㅎㅎ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그레이스 켈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모나코의 왕비가 되고,
프랑스 합병으로부터 모나코를 지켜내는 감동 실화에요.
영화 내용은 물론 색감이랑 배경까지
모두 여자들을 위한 영화였어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가 기대됐던 이유중에 하나는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니콜 키드먼이 주연이라는 점이에요!
디아더스, 인베이젼, 황금나침반, 오스트레일리아, 스토커 등!전 니콜키드먼이 나온 영화들은 거의다 찾아본것 같아요
그리고 니콜키드먼은 이번 작품을 위해서그레이스 켈리의 말투와 걸음걸이까지 연구했다고 해요!영화에서 우아함부터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까지 완벽하던데...
저는 영화 개봉하고 2주만에 봤지만초반에 볼만한 사람들은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다 보구서니콜 키드먼 연기에 대해 다들 칭찬하더라구요.
각자의 방식으로 자기 삶 지켜가길"
"니콜 키드먼의 빛나는 연기는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 출처 : 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어쩜 이렇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쏙쏙 해주시는지ㅋ
완전 공감!
아직 못보신 분들 꼭 보러가세요~!절대 후회 안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