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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쇄신’ 뒤 계파 갈등, 야당은 ‘동작을’ 공천 갈등

대모달 |2014.07.02 20:44
조회 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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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7.30 재보선 위기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혁신’을 들고 나왔습니다.

 

박근혜 비대위원장 시절 비대위원이었던 이준석 씨를 위원장으로 내세운 새바위라는 조직이 오늘 첫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쪽에서는 ‘박근혜 비대위’의 재판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한쪽에서는 친박 핵심이 당권을 유지하는 방편으로 혁신을 선택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서울동작을 공천갈등 조짐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국회에 나가 있는 중계카메라 연결합니다. 노지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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