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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2014.07.03 11:53
조회 69,028 |추천 43
여자분들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럽니다

불쾌감을 드리려고 질문하는것도 아니고 일부러 장난치는 것도 아닙니다

제 성격이 궁금하면 못참습니다 ㅜㅜ

오늘 이른 아침에 아침먹고 옷을 입으며 TV를 보고 있었는데..

일기예보에서 장마철이라고 보도하는데

자료화면으로 딱 달라붙는 꽃무늬 치마를 입으신 여성이 지나가더라고요

정말 다시한번 말합니다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여자분들은 치마 입고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때...

치마를 들고 용변을 보시는지... 치마를 내리고 용변을 보시는지... 너무 궁굼하더군요..;;

아 진심 순수하게... 물어보는겁니다.. 제가 남중나와서 남고다니고..

물론 치마도 입어본적이 없어서요 ㅜㅜ

저 궁금증이 생기자.. 누나에게 물었는데...

누나가 미친놈아 여자친구 생기면 물어봐라라고 하네요ㅋㅋㅋㅋㅋ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답답해 미치겠음

17년 살면서 여자친구가 애초부터 없었는데....  아니 있어도 그런질문을.... 아이고 누나..

그렇게 학교와서 지금은 실습이라 컴퓨터실인데

10분 후면 점심시간인데ㅋㅋㅋㅋ 지금까지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네요... 아....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요;

미친놈으로 욕하셔도 좋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주시면.... ㅜ.ㅜ

이대로 가다간.. 점심이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정도입니다...

이때까지 여자친구는 커녕.. 여자분이랑 손잡은건 누나랑 엄마 뿐입니다..

진심 정말 순수하게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엉엉
추천수43
반대수28
베플나야나|2014.07.03 14:17
치마를 입는 이유중 하나가 편하려고 입는거임 ^^; 굳이 벗고 볼일을 볼필요가.ㅋ 거의 다들 들고 함.
베플|2014.07.03 1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2014.07.04 0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왜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들추고 일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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