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입사해서 한달에 170만원씩 받구 있어요
부모님이 입사 하시자 마자 돈관리 해주시겠다고 곗돈 한달에 80만원씩 달라하셔서
이제 일년이 지나 천만원 쫌 넘게 곗돈을 타신것 같아요 그 돈은 또 내년에 나눠서 계로 다시 넣으신다구...결혼자금을 모아주시려는 것 같은데 1년이 지나고도 또 곗돈 붓게 80씩 달라고 하시는데
저는 돈관리는 제가 해야된다구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적금을 넣겠다고 했더니
적금은 이자가 별로 안되니 곗돈을 넣으라고..
월급관리 부모님 손에서 벗어나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