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연애중인데 지난1월에 헤어졌다가 2월에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요즘에 또싸워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말해요
남자친구랑 친한오빠랑 이야기하니 요즘 힘든데 내가 자꾸 짜증내고 힘들게해서 시간이필요한거같다고 그렇다고
근데 이야기도중에 아직 걔좋아? 하면 응 좋아 근데 힘들어 라고 하면서
저는 자기랑 사이가 틀어져도 안가고 거기 있을거라고 그래서 걱정안된다고
시간가지고 정리되고 나면 그때 가도 내가 있을거 같다고 해요
근데 이말듣는데 내가 보험인가? 어떻게 해도 다 이해해줄꺼라고 생각하나?
하는생각이 들어서요
톡커님들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