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상 오래만나서 편하기도 하고
여친이 간섭하고 싸우는게 반복되는 것도 지쳐서, 그렇게 헤어지고나면 (권태기?)
해방감때문에 친구들 다 만나고 노느라 여친생각도 안나요?
저렇게 술자리에서 뭐 친구의 아는 여자 만나서 같이놀면 설레요?
1년이상 오래만나서 편하기도 하고
여친이 간섭하고 싸우는게 반복되는 것도 지쳐서, 그렇게 헤어지고나면 (권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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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술자리에서 뭐 친구의 아는 여자 만나서 같이놀면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