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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이제부담되네요

안녕하세요 올해 스무살이됬어요 ..
다름이아니라 작년 19살때 같이일하던곳에서지금남자친구를만났는데 띠동갑이에요 제가첫눈에반하고 한달정도 따라다니다가 지금 사귀고있어요 !..
근데 그땐 제가나이어리다고 돈으로 부담주기싫어서 제가더내고 그랬어요 선물도많이사주고 지금남자친구가그렇게잘버는게아니라서 한달에 한 200?버는거같아요.

처음엔 부담주기싫고 어리다는이유로 얻어먹는다는소리듣기싫어서 데이트를하면 제가 8내고 오빠가2내는정도 지금은 서로다른일하고 오빤지방에있어서 제가 휴무내면 지방으로 케이티엑스타고 내려가요 ㅠㅠ 지금 떨어진지한두달넘었는데 한 다섯번정도 제가 다오빠보러갔는데 이제부담이되네요.. 그리고술을자주먹고 하는것도이젠 짜증나고 술다먹고새벽에 자고있을때전화오고 자기술먹고있을때 자지말고기다리라는것도 첨엔 안자고기다렸는데 이젠 짜증날라해요.. 절 많이아끼는건같은데 이제 제맘을 잘모르겠네요 그냥짜증나고 아저씨같고 같이다니면 누가봐도 아저씨랑 그냥 스무살같구요 .. 헤어지자고함부러말도못하겠고 헤어지면또후회할거같기도하고 미치겠어요 ㅠㅠ 꼭조언부탁드릴게요 너무 두서없이글썼네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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