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5세 흔녀입니다
편의상 음슴체해보고싶었어요 할께요..
저의 인생은 단 공부밖에 없음
부모님이 공부만 해라고 강요시킴
그래서 전 11시기본으로 집에 들어오고
'어 왔니?'
이런말없이 저를 안반겨줌
우리오빠는 20살
부모님은 오빠는 꿈을이루게함
그건 바로 디팡 DJ.......
난한심하다고 하지말라해도
오빠가 답변 해주지 못할망정
엄마는 '너는 사람 즐겁게해주는 일못하잖아 오빠한테 대들지말고 어서공부해'
나는 꿈이 있는데 사회복지사
나는 자신 할일다하고 조금 쉬는건데
아빠 '넌 공부도 못하는게 폰하고있어? 어서 공부해'
나는 그냥 무슨 영어 모르는 단어를 네이버에 친것뿐인데
그리고 금요일에 시험을쳤는데 조금 친구랑 놀고싶었을뿐인데
엄마아빠는 '넌 공부만해' 이런말만 계속함
진짜 나는 진짜 싫었음
공부도 싫고 인생도 싫고
시험 평균 94.36 근데 부모님은
'이게 점수야? 무슨 5점이나 떨어져? 당분간 학원 1개 더 늘린다'
어쩌면나는 12시 자정넘어서 들어올지모름
지금은 부모님이 어디가셔서 이렇게 쓴것뿐
진짜 내꿈을 이루고픈데
엄빠는 계속 공부강요
우리오빠는 진짜 좋게사는데
왜 저는 이럴까요 저도 한번쯤 편안하게 있고싶음
진짜 부모님 설득방법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