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해석남녀판에서 댓글이나 글로 나오는말이
단편적인 상황으로 제3자가 판단하는건 도저히 무리라고
제일 정확한게 직접묻는방법이라잖아요..
근데 솔직히 나어때라고 묻는건 거의 고백이나 다름없고
우리 어떤사인지 직접 묻는거또한 비슷한거같은데
지금 직접물어보고싶은 남자가 있어요
근데 제가 어려서그런지 이런상황을 잘모르거든요
말로는 직접묻는게 답이라고 쉽게들 말하시는데
여기서 말하는거 곧이곧대로 햇다가 훗날 이불킥할거같고
쫌 저돌적이잖아요..
여기분들 또 댓글론 물어보라고 하겠지만
정작 자신들도 못물어보니까 남자의심리하면서 하루에 몇십개씩 상황올리고 그러는거아님??
현실적으로 저러는여자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