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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중인데 연락이와서 무너지네요

보고싶어 |2014.07.07 08:34
조회 34,476 |추천 7
헤어지고 눈물로 보내며 며칠간 정리하고 힘들어하던 어느때와같은날 12시에잠들어 아침일찍눈뜨니깐 2시반쯤 자기는 잘지낸다며 답장하지말라고 그러더군요
답장을 안하고 참기힘들어 보냈지만 이남자 제 생각이 나서 문자한거맞죠?

난 이렇게 힘든데 아무렇지도않는 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럽기도하지만 좋은 모습만 기억에 남는다 그리워..헤어지고 친구처럼지내자는건 아주나중일이지만 지금은 연락오면 와르르무너지고 가슴만 아파


+사람들이 참 개념없이 중학생인가 악플많은데 끝끝거리면서 서로 많이 아껴주던사람이라 힘들었던겁니다 2년을 만났어요 정도 많이 들고 재회를 하고 일년을 만나와서 더 애지중지만났어요
악플달지않았으면좋겠네요ㅠㅠ
+악플이 기분이 나플줄알았는데 악플마저 저를 위해 써주시는거 잘알고있습니다!
잘알아듣고 정신바짝차리겠습니다 지금 저혼자만의 시간이 얼마나 좋은건지 저를 위해 쓰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이제야 알게됬네요 모두 감사합니다ㅎㅎ힘들었지만 헤다판왔다갔다하는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화이팅!모두힘내요


추천수7
반대수4
베플혼나이놈|2014.07.08 00:30
짜증나는 스타일이네요 남자가.
베플청풍|2014.07.08 11:10
장담하는데. . 남자들은 팅기고 쌩까면, 대부분은 집착하고 연락하고 하는데. . . 답장해주고 받아주면. . . 떠나버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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