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눈물로 보내며 며칠간 정리하고 힘들어하던 어느때와같은날 12시에잠들어 아침일찍눈뜨니깐 2시반쯤 자기는 잘지낸다며 답장하지말라고 그러더군요
답장을 안하고 참기힘들어 보냈지만 이남자 제 생각이 나서 문자한거맞죠?
난 이렇게 힘든데 아무렇지도않는 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럽기도하지만 좋은 모습만 기억에 남는다 그리워..헤어지고 친구처럼지내자는건 아주나중일이지만 지금은 연락오면 와르르무너지고 가슴만 아파
+사람들이 참 개념없이 중학생인가 악플많은데 끝끝거리면서 서로 많이 아껴주던사람이라 힘들었던겁니다 2년을 만났어요 정도 많이 들고 재회를 하고 일년을 만나와서 더 애지중지만났어요
악플달지않았으면좋겠네요ㅠㅠ
+악플이 기분이 나플줄알았는데 악플마저 저를 위해 써주시는거 잘알고있습니다!
잘알아듣고 정신바짝차리겠습니다 지금 저혼자만의 시간이 얼마나 좋은건지 저를 위해 쓰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이제야 알게됬네요 모두 감사합니다ㅎㅎ힘들었지만 헤다판왔다갔다하는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화이팅!모두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