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열이 뻗쳐오른다
이 작자는 결국 미안하다고 입도뻥긋 하지 않는다
순천시 인턴 인가본데
공무원이었음 더 기가막히는 거고
이런애들은 뭐 맡을 자격이 없다
중국어 해설사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드니
지때문에 장사 더 잘안되니까 걍 나가서 자존심 세워온다
미친년이 한둘인가 생각하다
밥 어디서 해결해야될지 연락해본다
친구도 없다는 식? 그럼 이런 일터에
내친구들도 일하게?
그러다가 지가나를 빡치게 한 행동은 생각 안하고
중국어 통역사 모집을 이따가 할건데
대기타고나 있어라는 식
그리고 문자가온다
선착순이라고 7명인가? 뽑는다고
신청 이랬다 그냥 1분만에 보내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낙안읍성 가다가 중간에 돌아왔잖아
이런 돌아이가 선착순 1분만에 나 탈락됐는데
문자에 쓰여있을 텐데? 하면서 탈락된거
모르셨냐고 자기가 써놓은거 제대로 안보셨냐고 문자로
제가 방금 사진 올렸듯이
그 문자보고 내가 탈락이라고 느끼는 사람 있음
바보 아닌가? 이딴년한테 당해주는 거지뭐야
가다가 뭔가 불결해서
전화해봤다
신발년이.... 모르는척 안뽑히셨다는데 왜오시냐고
낙안읍성 거리가 순천시에서 장난이냐
만약 내가 시내버스를 탔으면 어쩔뻔했어
내가 잘못한거는 예의를 갖춰 고분고분
이 신발년한테 대하다가 빡쳐서
직접적으로 식사나 페이에 대한 걸
말한 거 뿐이 없는데?
묻지도 못하나?
신발년이 당연히 알아서 드시고 와야되고
돈 4만 5천원도 당연히 그것밖에 못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뉘앙스...
넌 왜 공무원이면 그딴 개소리나 하고 있고
인턴이면 그런 미친년이나 하고 있어
누가 4만오천원 더달래?
니가 아까워하니까 드러내놓고 그딴말하는 예의없는 년이라 한마디 해주고 싶었던 거 뿐이야
니가 뭔데 1~2분 차이로 뽑기 안뽑기 놀이해가면서 우리 통번역사 사람들을 우습게 만들고 조롱하냐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