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던 최철홍...좋아하고 나서 용기가 없어
말도 못하다가 이번주 월급받은 기념으로 애슐리 쏜다고
나오라고했네요. 최철홍도 저 맛있는건 많이 사줘서
애슐리 쏜다고해도 크게 의심은 안할 것 같긴한데..
둘이 맛있는거 먹으면서..최철홍한테 저 여자로 보이냐고 물어보고싶은데
너무 떨려요.....빨리 최철홍이랑 애슐리가는날이 왔으면 하는 마음 반
시간이 느리게 가서 다이어트 하고싶은맘 반이네요..
제가최철홍한테 고백 비슷하게 하면 받아줄까요
몇년을 친구로 지냈는데 최철홍이 저를 여자로 볼까요,..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