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보리가 또 왔어요
지난번 글이 묻혀버려서 너무 속상했어요 ![]()
항상 언니 바라기인 둘째 보리에요~
콩이는 사진찍는 것을 싫어하고 움직여서
예쁘게 찍힌 사진 건지는게 어렵지만
보리는 가만히 카메라 주시를 해줍니다!
집안에 들어가있는 보리에요!
평소엔 저를 따라다니고 저의 근처에만 있어서 집에를 잘 안들어간답니다.
고로 희귀사진
도착하면 이렇게 반겨요!
같은날 외출복에서 홈드레스를 갈아입느라
아는척 안해주니까 아는척해줄 때 까지 어필!
침대로 올라가니 계속 처다보는 보리!
보리는 하관이 짧아 항상 혀를 내밀어요.
안아달라고 어필 중인 보리!
콩이언니와 뽀뽀
산책 후 목욕하고 찍은 따끈따끈한 어제 밤 사진!
다음으론 우리 첫째 콩이에요~!
항상 일 다녀오면 사고를 처놓은 날이 대부분이지만
눈치도 잘보고 굉장히 영리한 아이라
미워할 수가 없어요![]()
콩이는 밤낮으로 침대 옆에 의자에서 저를 바라보는게
취미에요~
저는 항상 사랑받고 있는 주인이랍니다.![]()
콩이도 반갑다고 어필 중이에요!
둘다 반기다 말고 휴식타임
털이 많이 자랐네요~
어제 목욕 후 한 컷!
우리 콩보리 자매 이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