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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성격의 콩보리 자매 2

스밍 |2014.07.08 16:12
조회 3,680 |추천 23

 

콩이 보리가 또 왔어요

 

지난번 글이 묻혀버려서 너무 속상했어요 통곡

 

 

 

 

 

 

항상 언니 바라기인 둘째 보리에요~

 

콩이는 사진찍는 것을 싫어하고 움직여서

예쁘게 찍힌 사진 건지는게 어렵지만

보리는 가만히 카메라 주시를 해줍니다!방긋 

 

 

 

 

 

집안에 들어가있는 보리에요!

평소엔 저를 따라다니고  저의 근처에만 있어서 집에를 잘 안들어간답니다.

 

 

고로 희귀사진

 

 

 

 

 

도착하면 이렇게 반겨요!

 

 

 

 

 

같은날 외출복에서 홈드레스를 갈아입느라

아는척 안해주니까 아는척해줄 때 까지 어필!

 

 

 

 

침대로 올라가니 계속 처다보는 보리!

 

 

 

 

 

보리는 하관이 짧아 항상 혀를 내밀어요.

 

 

 

 

 

 

 

 

안아달라고 어필 중인 보리!

 

 

 

콩이언니와 뽀뽀

 

 

 

 

 

 

 

 

 

 

 

 

 

 

 

산책 후 목욕하고 찍은 따끈따끈한 어제 밤 사진!

 

다음으론 우리 첫째 콩이에요~!

 

항상 일 다녀오면 사고를 처놓은 날이 대부분이지만

눈치도 잘보고 굉장히 영리한 아이라

미워할 수가 없어요파안

 

 

 

 

 

 

 

콩이는 밤낮으로 침대 옆에 의자에서 저를 바라보는게

취미에요~

저는 항상 사랑받고 있는 주인이랍니다.부끄

 

 

 

콩이도 반갑다고 어필 중이에요!

 

 

 

둘다 반기다 말고 휴식타임 

 

 

털이 많이 자랐네요~

 

 

어제 목욕 후 한 컷!

 

 

우리 콩보리 자매 이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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