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흔하디흔한첫마디
내가 판을 쓰게될줄이야....ㅋㅋ
다집어치우고...바로 본론으롴ㅋ
저는 중국에서 유학하고잇는 올해 20살 된 풋풋이입니다
남자칭구는 직업군인인데
중국에서 유학하고잇다가 만난사람입니다
처음엔 연락처주고 받고 한동안 연락안하다가 어느날갑자기 연락이되서
카톡을 하다보니 사랑이싹텃네용ㅋㅋㅋ
이때는 남자친구가 한국에 잇을 떄구요
근데 한국와서 오빠를 만나고 어느날 인가부터 자꾸 잠자리를 원해요ㅠㅠ
제 주변에는 다 믿음이 신실한 친구만 잇어서 그런지.....
내가 이남자랑 잠자리를 가져도될까? 하는 생각이 많은데
저는 8월말이면 다시 중국으로 공부하러갑니다ㅠㅠ
그럼 또 한동안 못볼텐데
이 남자가 나를 떠나지안을까라는 불안함도잇고
오빠는 계속 자기 못믿냐고 믿는거랑...자는거랑...은...별개라고생각해요ㅋㅋ
하............이남자 계속 사겨도될까요?잠자리를 가져도 후회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