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이/ 남/ 빈 땅콩/ 1살 반 먹음
몸무게 7키로!
다롱이 /남 /역시 빈땅콩/ 2살 반 정도 먹음
몸무게 8키로!
이 잘생긴 싸나이들은
꼬물이때 구조되어 사람손에 큰 아이들이라
사람이 어미인줄 아는지 사람이라면 무조건 신뢰하는
착한이들입니다.
목청인 애교마저도 넘치구요
다롱인 늘 배려하고 항상 신중하게 행동하는 신사죠!
무엇 보다도 큽니다!
푸근하게 안기는 거묘의 매력, 아시는 분들은 다 이시죠?
다 좋은데.....
이 녀석들 덩치값, 잘난 얼굴값 하는지
다른 고양이들 무리에 들어가면 늘 대장냥이가 되어야만 직성이 풀리네요--;;
현재 임보처를 찾지 못하여 하는 수 없이 고양이 열마리 있는 다묘가정에 임보중인데,
기존 서열 상위묘들과 연일 전쟁중입니다 ㅠㅠ
고양이 안키우시는 거묘 매니아 분들~~
우리 목청이랑 다롱이 함께 품어주세요!
고양이만 없다면 천사같은 애들입니다--;
고양이가 있어도 3~4개월 미안 아깽이들은 그나마 봐줍니다만
성묘라면 무조건 누르고 보는 상남자들이에요 ㅜㅜ
목청이와 다롱이는 아가때부터 함께 자라 둘은 서로 눈빛만봐도 통하는지
그리 서로 끈끈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른 성묘는 둘이서 함께 눌러버립니다;;;;;
둘을 함께 입양이면 좋구요,
장기임보가능하신분도 감사합니다!!!
목청이 다롱이 보고 심쿵하신 분은 연락주세욤 ^^;;
카톡 nana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