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에 이제는 인생의 동반자가 된듯한 보라색가방 매고선
공항패션 포스 팍팍 풍기며 차에서 내린 레이
갑자기 눈가가 가려웠던 그…..눈을 긁기 위해 손을 올렸는데…
선글라스의 존재를 망각하고 안경에다 손을 갖다 댄 귀요미 ㅋㅋ
오잉? 하며 자기 손을 보더니
다시 선글라스 안쪽에 손을 넣어 가려움을 해소하기 시작 ㅋㅋㅋ
보라색 가방부터 시작해서 씹덕씹덕 ㅋㅋ
이러고는 아무일 없다는 듯 유유히 인사하며 공항으로 들어갔던 이씽이
아 진짜 이렇게 귀엽기 있긔 없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