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보여주고 있는 김희선의 방부제 미모!
옛날 옛적 90년대 여자들 다 헤어밴드 사게 했던 드라마 ‘토마토’ 시절 사진 꺼내봐도 전혀 다를 게 없는 듯..!
이게 무려 15년 전이라던데… 과거사진도 굴욕 없는 이 언니ㅠ
청순한 에잇세컨즈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팬츠 매치한 코디에 머리띠 하나 해주니 여성미 폭발!
어째 15년전 드라마 ‘토마토’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네~ 진짜 방부제만 먹고 사는 거 아니냐며ㅠㅠ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성격도 털털하고 쾌녀라서 더 호감 가는 김희선
동안 외모에 성격, 또 화제의 결혼생활까지..! 다 가져서 부럽다ㅠㅠ
하루만 김희선으로 살아봤으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