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많이 잡고 매달렸어요.. 그러다 6월초쯤 마지막으로 연락했었죠 아직 좋아한다고 그랬더니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그로부터 한 이주뒤? 연락이 왔어요 정말 아무렇지않게요..그렇게 그냥 카톡을 하다가 끝이 났는데 상메가 연락해로 바꼈더라구여 그래서 이틀 뒤 연락했는데 정말 분위기가 좋았어요 근데 그 후로 연락이 없네요..그래서 구질구질하지만 일주전에 연락을 했었는데 ..별로인 것 같더라구요 저만 좋아하는듯한느낌.. 그러더니 어제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군대가서 그 전에 정리해야될 일이 많아 헤어져야 한다더니..그냥 저한테 마음이 떠난게 맞았나봐요.. 미련을 갖고 좀 더 기다려보고 싶은데 이젠 안되겠어요.. 연락은 왜 온 걸까요..? 왔을때 물어볼걸그랬어요.. 연락이 온 뒤에 여자친구를 사귄 걸 보면 전 그냥 심심할때 찔러보는 애가 된 걸 까요ㅠㅠ 너무힘들고 기운이 빠지는데 털어놓을데도 없고 ..답은 이미 나와있지만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헤어진지는 한 5개월정도 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