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사람한테
"고백해! 말을해야알지! "
이렇게말하면 누가 모를줄알고?
나도 알아 안다고, 근데 말걸기조차 힘이든데 어떻해
한마디 뱉을라면 수십번 생각해야되 이사람이 내가말하면 기분이 어떨지 뭐라하는게 좋을지 나에대한 얘기를할지..
또 궁금한것도 얼마나많은지..
그런데 그런생각하고 말하려그러면 자꾸 지나치는걸 어떻해? 시간이 안기다려주는걸
그렇게 두세번 지나가다보면 또 혼자 지치고..
막말하면 나중에 후회하니깐 생각하고 또생각하다 겨우 한마디말하고 기뻐하는데. 어떻게 내마음을다표현하겟어?
그래서 짝사랑이라고 하는거야
말도못하고 혼자만 힘들어하니까
말을하려고햇으면 짝사랑이라고 하지도 않았겟지.